나의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바로 그 교회,
군산서문교회를 소개합니다.
“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,
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.
그리고 교회를 찾는 방황은 군산서문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.”
한 사람이 ‘나의 하나님’을 만나 믿음으로 서고,
그 믿음이 ‘우리의 하나님’의 고백이 되어
가정과 다음세대, 군산을 넘어 민족과 열방으로
이어지기를 꿈꿉니다.
다음세대와 열방을 향한 선교적 교회,
군산서문교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나의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바로 그 교회
서문교회 유튜브